[신년사] 심테크시스템 정영교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ThinkWise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영교입니다.
병오년 올 한 해, 여러 분의 가내에 좋은 일만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조상과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도,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자원, 기술, 금융... 치열한 패권경쟁과 이로 인해 급변하는 국제질서는 갈등과 모순의 큰 파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인공지능, 스마트글래스,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 태양광 발전과 무선 전력송신, 스테이블 코인기반 금융시스템 등장... 끝없이 전개될 변화의 파도가 멀리서 다가옵니다.
혹자는
"Notebook LM이 마인드맵을 만들어 주는데 내가 왜 마인드맵을 익혀야하는가?" 라고 묻습니다.
돌을 쌓아 만든 첨성대가 천년동안 강한 지진을 이겨낸 이유가 돌을 쌓아올린 방법에 있듯이, 거대한 변화의 파도를 헤치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각자 내면에 "맥락(Context)"이라는 기초역량을 굳혀야 합니다.
눈치가 빠르다, 말귀를 잘 알아듣는다, 공부머리가 있다, 일머리가 있다, ... 등의 표현 속의 공통된 본질은 "맥락" 즉 "Context"에 관한 것입니다. 어떤 AI 서비스라도 사용자의 질문능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결국 AI 활용능력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초래할 것입니다.
즉, 사용자 마다의 메타인지 능력, "지금 왜 무엇을 물어볼 것인가?"에 따라 AI는 천차 만별의 답변과 역할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결국 내가 던지는 모든 질문과 AI의 답변내용은 나만의 필터 즉 "맥락"의 유무와 강도에 따라 나의 지식과 사고체계에 증폭의 효과 또는 위축의 효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반복된 발자욱이 새로운 오솔길을 만들듯, 사고능력의 개발은 반복적 사고와 시도가 필수입니다.
발상과 필기는 동전의 양면입니다.
더이상 워드프로세싱만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상상이 믿음이 되고 나아가 확신을 거쳐 현실이 됩니다.
"더이상 지구가 둥글다고 믿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의 의미처럼, 맥락적 사고와 필기의 훈련은 ThinkWise의 가장 기본적 가치임을 상상하거나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전국민 전 생애주기의 학습과 업무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영교 배상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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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년사] 심테크시스템 정영교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ThinkWise 씽크와이즈 공식 사용자 커뮤니티) | 작성자 씽크맵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