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테크시스템 창립 33주년] 정영교 대표 두번째 인사말 및 행사안내 (댓글 이벤트 기간연장, ~6/30)
#1. 정영교 대표 첫번째 인사말 (2024. 5. 15)
모든 것의 디지털화를 추구하는 4차 산업혁명과 이를 기반으로 한 전 지구적 변화인 메타버스가 2004년에 시작되기 10년전,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은 왜 없을까" 라는 엉뚱한 질문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국내 최초 그래픽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개발하고 국내외 150여 개의 시뮬레이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회사가 마인드맵 기반의 생각정리 도구를 개발하여 국내외 110만 카피를 수출하게 되었고, 창업 당시 Simulation Technology의 줄임말이었던 심테크는 어느새 心테크 "마음기술"을 다루는 Mind Technology 회사가 되었습니다.
수렵사회, 농경사회, 산업사회, 그리고 정보화 사회를 거치며 수단과 방법이 달라질 뿐, 남다른 창의적 발상을 실행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혁신의 개념은 유사이래 모든 사람, 조직, 국가의 지향점입니다. 그러나 붓과 펜에서 타자기로, PC의 등장과 함께 워드프로세서로,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웹과 모바일의 시대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디지털 정보와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여 생각하고 소통하고 관리하고 학습하는 역량 즉, “프로젝트 역량”이며 다수 대중의 "디지털 리터러시"입니다.
창립 후 33년이 흘렀습니다.
2001년 세계 최초로 맵으로 정리한 생각을 워드문서로 자동전환하는 혁신적 제품을 출시한 이래로 다양한 새로운 발상을 제품화 하여 왔지만, 앞으로는 청소년, 청년, 성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컨텐츠와 온라인 서비스에 더욱 많은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벤쳐는 목적지가 아니라 그 곳에 도달하는 여정이다" 라는 제프리 무어의 말처럼, 세계최고의 조상과 유전자를 가진 대한민국이 2040년 G2가 되는 것을 위하여 즐기고 견디며 나아갈 것입니다. 새로이 선보이는 맵과 결합된 디지털 노트는 이제 시작입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을 기대합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테크시스템
대표이사 정영교 배상
#2. 정영교 대표 두번째 인사말 (2024. 5. 30)
안녕하세요. 정영교입니다.
저희가 그 동안 ThinkWise를 통해 추구해온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많은 분들의 진심어린 댓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생각을 맵으로 정리해보니 다음의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오랜 기간 사용해오면서 효과를 경험하였으니, 존재의 이유를 잊지말고 어려운 시기 잘 헤쳐나가기 바란다."입니다. 여러분의 메세지는 ThinkWise가 지난 27년간 추구해온 가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지금부터 27년 전 버전 1.0을 내 놓으며 "주관적 사고, 사유의 자유, 나로부터의 변화, 업무생산성 혁신도구, 두뇌와 소프트웨어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개선, 창의적 발상의 효율적인 가시화, 그리고 지식경영의 준비 및 완성"에 관해 저의 바램을 담은 "사용자설명서 서문"이 생각납니다.
ThinkMap 1.0 서문
중요한 것은 사실들을 체계화해 나가는 나만의 주관적 논리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교육은 남이 이미 설정한 관점에 서는 훈련만을 강요합니다.
그 결과, 우리의 대부분이 12년의 의무 교육을 통해 1+1=1 이 틀리지 않다라고 말할 수 있는
주관적 관점을 갖추지 못하고 사회에 나오게 됩니다...
>>https://cafe.naver.com/mindprocessing/6259
1997년 11월 ThinkMap 1.0 서문 중에서
27년을 거쳐 여기에 오기까지 지나온 길은 오직 하나뿐이었으며, 썰물에 드러나는 갯벌의 물길처럼, 물은 앞으로도 파여진 골따라 계속 흘러갈 것입니다. 꿈꾸고 생각했던 모든 것과 여러분의 기대를 제때 제대로 제품에 담아내지 못한 점 항상 너그러운 양해를 구합니다. 앞으로 ThinkWise는 여러 분이 메세지에 담은 기대를 실제로 존재하는 제품으로 만들어 "목적이 이끄는 제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교 배상
2024. 5. 30
두번째 인사말 맵 원본 다운받기: https://thinkwise.kr/LKQB8